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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금·복지정책/건강검진·의료지원

65세 이상 임플란트 건강보험 총정리|본인부담금·틀니 지원까지

by 인사이트리포트 2026. 8. 6.
65세 이상 임플란트 건강보험 총정리|본인부담금·틀니 지원까지
만 65세 이상 건강보험 지원

65세 이상 임플란트 건강보험 총정리 — 본인부담금·틀니 지원까지

65세 이상이라도 무치악 상태에 따라 임플란트와 틀니 중 적용 대상이 갈립니다. 대상 조건, 본인부담률, 급여 개수와 재제작 주기, 신청 절차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65세 이상 임플란트 건강보험 완벽정리 2026 · 국민건강보험공단 기준

👤 대상 연령
만 65세 이상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
💰 본인부담률
30%
의료급여는 더 낮게 적용
🔁 재제작 주기
7년
틀니 기준(임플란트는 평생 2개)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은 치아가 하나도 없으면 임플란트가 아니라 틀니만 대상이라는 점입니다. 완전 무치악은 임플란트 급여 대상에서 제외되고, 부분 무치악만 임플란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65세 이상 임플란트 건강보험이란? 만 65세 이상이 저작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임플란트·틀니 시술비 일부를 건강보험으로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부모님 임플란트 하나 해드리려고 하는데, 나이 때문에 건강보험 된다고 들었어요. 그런데 이가 다 없으신데도 되는 건가요?"

실제로 "65세가 넘으면 임플란트가 무료다"라고 알고 계시는 경우가 많지만, 건강보험은 시술비 전액을 지원하는 제도가 아닙니다. 65세 이상 임플란트 건강보험일정 비율만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건강보험 임플란트·틀니는 만 65세 이상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를 대상으로 하며, 2016년 7월부터 65세 이상 전체로 적용 연령이 확대됐습니다. 다만 임플란트와 틀니는 치아가 남아 있는 정도(무치악 상태)에 따라 대상 여부가 달라진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임플란트는 부분 무치악(치아가 일부 남아 있는 경우)만 대상이며, 완전 무치악은 제외됩니다. 반대로 완전틀니는 상악 또는 하악에 치아가 전혀 없는 경우, 부분틀니는 남은 치아를 이용해 제작이 가능한 경우가 대상입니다. 즉 이가 하나도 없다면 임플란트가 아니라 틀니를 확인해야 합니다.

⚡ 30초 핵심
✔ 신청 대상
만 65세 이상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의료급여수급권자
✔ 임플란트
부분 무치악만1인당 평생 2개 급여
✔ 틀니
완전·부분 모두 대상상악·하악 각각 7년에 1회
✔ 신청 시점
시술 전 사전등록 필수사후 등록 시 소급적용 불가
✔ 본인부담금
건강보험 30% · 의료급여는 더 낮게 적용종별·임플란트·틀니에 따라 5~20%로 차이
📌 이 글의 핵심 3줄 요약
대상기준
만 65세 이상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 임플란트는 부분 무치악만 해당
본인부담
건강보험 가입자는 30%, 의료급여 1종은 10%(임플란트)·5%(틀니), 2종은 20%·15%
급여 한도
임플란트는 평생 2개, 틀니는 상악·하악 각각 7년에 1회 급여
📌 이런 분이라면 꼭 확인하세요
👉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아래에서 순서대로 확인해 보세요.
WHAT IS IT
1/8 제도 개요

65세 이상 임플란트 건강보험 — 저작기능 회복을 위한 보장성 강화

건강보험 임플란트·틀니는 노인의 저작기능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도입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입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 기준). 적용 연령은 단계적으로 확대되어 왔으며, 현재는 주민등록상 생년월일을 기준으로 만 65세 이상인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가 대상입니다.

💡 핵심은 임플란트와 틀니의 대상 기준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임플란트는 부분 무치악(치아가 일부 남아 있는 경우)만 해당하고, 완전 무치악은 제외됩니다. 틀니는 완전 무치악·부분 무치악 모두 대상이 될 수 있어, 이가 전혀 남지 않은 경우라면 임플란트가 아니라 틀니를 확인해야 합니다.

치아가 몇 개 안 남았다면 임플란트와 부분틀니 중 어느 쪽이 나을지 헷갈릴 수 있는데, 이는 의학적 판단이 필요한 부분이라 담당 치과의사와 상담해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여기까지 요약
  • 만 65세 이상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 대상, 2016년부터 65세로 확대
  • 임플란트는 부분 무치악만, 틀니는 완전·부분 무치악 모두 대상
  • 대상 여부와 시술 종류는 치과 진단을 거쳐 확정
ELIGIBILITY
2/8 대상기준

임플란트·틀니, 나는 어느 쪽 대상일까

실제 치과에서도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저는 어느 쪽 대상인가요?"입니다. 정답은 무치악 상태에 달려 있습니다.

① 임플란트 vs 틀니
구분임플란트틀니
대상 상태부분 무치악만완전 무치악·부분 무치악 모두
급여 개수1인당 평생 2개상악·하악 각각 7년에 1회
건강보험 본인부담30%30%

※ 완전틀니는 레진상·금속상, 부분틀니는 클라스프(잔존치아 이용) 방식으로 제작됩니다. 어느 재료·방식이 적합한지는 치과에서 구강 상태를 진단한 뒤 결정합니다.

Q치아가 하나도 없으면 임플란트는 아예 안 되나요?

네, 건강보험 임플란트는 부분 무치악 환자만 대상이며 완전 무치악은 급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이 경우 완전틀니가 건강보험 적용 대상이 됩니다. 이 부분 때문에 건강보험 적용을 못 받는 경우도 있어, 미리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임플란트 2개를 활용해 틀니를 고정하는 방식(임플란트 오버덴처)은 별도 상담이 필요한 부분이라, 정확한 진단은 치과에서 받는 것이 좋습니다.

HOW MUCH
3/8 본인부담금

본인부담금, 실제로 얼마 낼까

많은 분들이 여기서 헷갈립니다. 건강보험 가입자인지 의료급여 수급권자인지에 따라 부담률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정부24 기준).

✔ 실제 얼마 나오나요? — 임플란트 1개 예시

가정한 급여 진료비
약 120만원
공단 부담분(약 70%)
약 84만원
본인부담(30%)
약 36만원

※ 계산 원리를 보여주기 위해 급여 진료비를 120만원으로 가정한 예시이며, 공식 고정가격이 아닙니다. 실제 급여 총액과 납부액은 진료단계, 의료기관 종별, 사용 재료 및 비급여 부가수술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② 건강보험 vs 의료급여
구분임플란트틀니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30%30%
의료급여 1종10%5%
의료급여 2종20%15%

※ 차상위 대상자는 항목·지자체에 따라 세부 부담률이 다를 수 있어 접수 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③ 급여 vs 비급여
구분급여(건강보험 적용)별도 비용·비급여 가능
임플란트분리형 식립재료 + PFM 또는 지르코니아 크라운 기준 충족 시술골이식·상악동거상술 등 부가수술, 맞춤형 지대주
틀니레진상·금속상·클라스프 부분틀니7년 이내 급여기준 밖 재제작

※ 골이식 등 임플란트를 목적으로 시행하는 부가수술과 맞춤형 지대주는 비급여이며, 이 부분은 건강보험 부담률과 별개로 전액 본인부담입니다.

IMPLANT
4/8 임플란트

임플란트, 이것만은 알아두세요

임플란트는 부분 무치악 환자에 한해 1인당 평생 2개까지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2개를 이미 다 쓴 경우 추가 지원은 없고, 이후 시술은 비급여로 전액 본인부담입니다.

가상의 예시
70대 김○○님, 부분 무치악
🦷 임플란트 1개 시술
상황
어금니 하나가 오래전에 빠져 씹는 게 불편했지만, 나머지 치아는 건강한 편이었음.
진행
치과에서 부분 무치악으로 확인되어 대상자로 등록, 시술 전 국민건강보험공단 사전등록을 마침.
결과
건강보험 30% 본인부담률이 적용돼, 골이식 없이 진행한 표준 시술 기준으로 비교적 부담을 줄여 마칠 수 있었음.

※ 위 사례는 이해를 돕기 위해 구성한 가상의 예시이며, 실제 본인부담 금액은 치과·시술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DENTURE
5/8 틀니

틀니, 완전틀니와 부분틀니 차이

완전틀니는 상악 또는 하악에 치아가 전혀 없는 경우, 부분틀니(클라스프)는 남은 치아를 지지대로 활용해 제작하는 경우입니다. 두 방식 모두 상악·하악 각각 7년에 1회 건강보험이 적용되며, 장착 후 3개월 이내에는 6회까지 조정·수리 시술료를 별도로 받지 않고 진찰료만 산정합니다.

⚠️ 7년 이내 재제작은 원칙적으로 비급여입니다. 다만 구강 상태가 심각하게 변화해 새로운 틀니 제작이 불가피하다는 의학적 소견이 있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추가 1회 재제작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단순 분실이나 환자 부주의로 인한 파손은 급여 재제작 대상이 되기 어려우므로 치과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HOW TO APPLY
6/8 신청절차

신청 절차, 순서대로 따라오세요

✔ 신청은 이런 순서로 진행됩니다

치과 방문·진단
치과의사가 부분·완전 무치악 여부를 확인하고 시술 방법 결정
시술 전 국민건강보험공단 사전등록
치과에서 대상자 등록신청서 작성·전산등록, 또는 환자가 직접 공단 지사 제출
등록완료
등록번호 부여
이 시점부터 급여 적용 가능, 등록 전 시술분은 소급적용 불가
단계별 시술 진행
⚠️ 시술 전 사전등록이 핵심입니다. 등록 없이 먼저 시술받으면 나중에 소급 적용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의료급여수급권자는 관할 시·군·구(보장기관)에서 별도로 등록해야 합니다.

✔ 신청 시 준비할 것

🆔
신분증
필수
🦷
치과 진단 결과
필수
📄
대상자 등록신청서
필수
📑
의료급여 증명서류
(해당 시)
해당 시

※ 등록신청서는 대부분 치과에서 작성해 전산등록까지 대행해주는 경우가 많으며, 환자가 직접 공단 지사·출장소를 방문해 제출할 수도 있습니다.

✔ 틀니 사후관리도 챙기세요

🔧 만 65세 이상 완전틀니 또는 금속상 부분틀니를 장착한 경우, 틀니 유지관리 항목(조정·수리 등 8개 항목)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장착 후 3개월 이내에는 6회까지 조정·수리 시술료를 별도로 받지 않고 진찰료만 산정합니다. 다만 단순 분실이나 환자 부주의로 7년 이내 재제작하는 경우는 비급여로 전액 본인부담이며, 구강 상태가 심각하게 변화해 새 틀니가 불가피하다는 의학적 소견이 있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추가 1회 재제작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 65세 이상 임플란트·틀니 신청할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 TOP 5
모르고 지나치면 본인부담금이 늘어나거나 급여를 못 받을 수 있는 부분들입니다.
1. 임플란트가 전부 무료라고 오해 — 건강보험 가입자는 본인부담률 30%가 적용되며, 골이식·상악동거상술 등은 비급여로 별도 부담이 있을 수 있습니다
2. 이가 하나도 없어도 임플란트가 될 거라 오해 — 완전 무치악은 임플란트 급여 대상에서 제외되며, 이 경우 틀니가 건강보험 적용 대상입니다
3. 임플란트를 원하는 만큼 계속 급여받을 수 있다고 오해 — 1인당 평생 2개까지만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4. 시술받은 뒤 나중에 등록해도 된다고 오해 — 반드시 시술 전 사전등록이 필요하며, 등록 전 시술분은 소급 적용을 받을 수 없습니다
5. 틀니가 깨지면 언제든 무조건 새로 급여받을 수 있다고 오해 — 원칙적으로 7년에 1회이며, 본인 부주의로 인한 7년 이내 재제작은 비급여로 전액 본인부담입니다
COMMON MYTHS
7/8 오해와 주의사항

임플란트·틀니에 대해 자주 하는 오해

X만 65세가 되면 자동으로 알림이 와서 신청해준다

그렇지 않습니다. 본인이 직접 치과를 방문해 진단받고, 시술 전에 사전등록을 신청해야 급여가 적용됩니다. 만 65세 도달 여부는 주민등록상 생년월일을 기준으로 판단하므로, 정확한 등록 가능일은 치과나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X지르코니아 크라운은 무조건 비급여다

그렇지 않습니다. 2025년 2월 1일부터 만 65세 이상 건강보험 치과임플란트의 보철수복 재료로 기존 PFM 크라운뿐 아니라 지르코니아 크라운도 급여가 인정됩니다. 다만 분리형 식립재료 사용 등 다른 급여기준도 함께 충족해야 하며, 맞춤형 지대주나 골이식수술 등은 별도 비급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치료 전 치과에서 급여 항목과 비급여 항목을 구분해 견적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X아무 치과에서나 시술받아도 나중에 건강보험 청구가 된다

건강보험 임플란트·틀니는 사전등록제로 운영됩니다. 시술 전에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대상자로 등록돼야 급여가 적용되며, 등록 없이 시술부터 받으면 이후에 소급해서 급여를 받을 수 없습니다.

💡 모르면 손해
치아가 몇 개 안 남아 임플란트와 부분틀니 중 고민된다면, 두 방식 모두 건강보험 적용이 가능한 경우가 있으니 치과에서 구강 상태를 진단받고 본인부담금까지 비교해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완전 무치악인데 임플란트로 안내받았다면 급여 기준과 맞는지 한 번 더 확인해보세요.
FAQ
8/8 마지막 확인

자주 묻는 질문

Q. 신청은 어디서 하나요?
치과에서 진단을 받은 뒤, 대부분 치과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대상자 등록을 대행해줍니다. 직접 신청하려면 가까운 공단 지사·출장소에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의료급여수급권자는 관할 시·군·구(보장기관)에서 신청합니다.
Q. 임플란트와 틀니를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부위와 상태에 따라 한쪽 턱은 틀니, 다른 부위는 임플란트로 각각 급여를 받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조합 가능 여부는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치과 상담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Q. 본인부담금은 정확히 얼마인가요?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는 임플란트·틀니 모두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30%입니다. 의료급여 1종은 임플란트 10%·틀니 5%, 2종은 임플란트 20%·틀니 15% 수준으로 더 낮게 적용됩니다. 다만 골이식 등 비급여 항목은 이 부담률과 별도로 전액 본인부담입니다.
Q. 만 65세가 안 됐는데 미리 신청할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만 65세가 되기 전에는 건강보험 임플란트·노인틀니 급여 대상자로 등록할 수 없습니다. 만 65세 도달 여부는 주민등록상 생년월일을 기준으로 판단하므로, 정확한 등록 가능일은 시술할 치과나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틀니를 7년 안에 다시 만들어야 하면 어떻게 되나요?
원칙적으로 상악·하악 각각 7년 이내 재제작은 비급여로 전액 본인부담입니다. 다만 구강 상태가 심각하게 변화해 새로운 틀니 제작이 불가피하다는 의학적 소견이 있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추가 1회 재제작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단순 분실이나 부주의로 인한 파손은 급여 대상이 되기 어려우므로 치과나 공단에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Q. 치과는 아무 데나 가도 되나요?
건강보험 임플란트·틀니를 취급하는 요양기관이라면 대부분 가능하지만, 사전등록 절차를 원활히 진행해줄 수 있는 치과인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과에서 요양기관정보마당을 통해 대상자 등록 여부를 조회해줍니다.
Q. 임플란트 2개를 다 쓰면 추가 지원은 없나요?
네, 임플란트는 1인당 평생 2개까지만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이미 2개를 급여로 받았다면 추가 시술은 비급여로 전액 본인부담이 됩니다.
Q. 치아가 하나만 남아 있어도 대상인가요?
자연치아가 일부 남아 있고 치과의사가 부분 무치악으로 판정하면 임플란트 급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잔존치근만 있거나 실제 보철에 사용할 수 없는 상태 등은 판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치아 개수만으로 단정하지 말고 치과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마치며

정리하며

65세 이상 임플란트 건강보험은 만 65세 이상이라면 대부분 해당되는 제도지만, 무치악 상태에 따라 임플란트와 틀니 중 적용 대상이 갈린다는 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신청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순서는 치과에서 급여 대상 여부와 본인부담금을 확인한 뒤, 시술 전에 사전등록을 마치는 것입니다. 등록 없이 시술부터 받으면 되돌릴 수 없으니, 이 부분만 놓치지 않으면 큰 어려움 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최종 요약

대상만 65세 이상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
임플란트부분 무치악만, 평생 2개, 본인부담 30%
틀니완전·부분 무치악, 상악·하악 각각 7년에 1회, 본인부담 30%
의료급여1종 10~5%, 2종 20~15%
신청치과 진단 → 시술 전 공단 사전등록
📖 이 글이 참고한 공식 자료
  • 국민건강보험공단 — 치과임플란트 급여안내, 노인틀니 급여안내(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제19조 제1항 별표2)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치과임플란트 급여기준 및 지르코니아 크라운 급여 확대(고시 제2025-23호, 2025년 2월 1일 시행)
  • 정부24 — 의료급여 틀니·치과임플란트 지원 민원 안내

※ 본인부담률·급여기준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시술 전 반드시 치과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