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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금·복지정책/건강검진·의료지원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완벽정리 2026 — 대상·급여구간·본인부담금·신청방법

by 인사이트리포트 2026. 8. 8.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완벽정리 2026 — 대상·급여구간·본인부담금·신청방법
만 6세~65세 미만 등록장애인을 위한 활동지원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완벽정리 — 대상·급여구간·본인부담금·신청방법

등록장애인을 위한 대표 재가돌봄 제도입니다. 대상자 기준, 종합조사, 급여구간, 본인부담금과 신청방법까지 2026년 기준으로 쉽게 정리했습니다.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완벽정리 2026 · 보건복지부·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기준

👤 대상 연령
만 6~65세 미만
등록장애인, 소득기준 없음
📊 선정 기준
42
점 이상(종합조사)
🧰 서비스
3
종(활동보조·방문목욕·방문간호)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에서 가장 많이 놓치는 건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과 같은 제도라는 오해입니다.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은 소득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 있는 별도 제도이며, 이 서비스는 소득과 관계없이 등록장애인이라면 종합조사 점수만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란? 혼자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등록장애인에게 활동보조·방문목욕·방문간호를 지원하는 사회서비스 바우처 사업입니다.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을 알아보다가 '장애인활동지원 등급판정을 받았다면 그걸 우선 이용해야 한다'는 안내를 받았어요. 이건 또 어떤 제도인가요?"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는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운영되는 바우처 사업으로, 신체적·정신적 사유로 혼자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등록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대상은 만 6세 이상 만 65세 미만의 등록장애인 중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 결과 종합점수 42점 이상인 경우입니다.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과 달리 소득기준이 없어 기초생활수급자든 고소득 가구든 장애로 인한 활동 제한이 있다면 신청할 수 있으며, 본인부담금만 소득수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 30초 핵심
✔ 신청 대상
만 6~65세 미만등록장애인, 종합조사 42점↑
✔ 신청 장소
읍·면·동 주민센터국민연금공단 지사·복지로 온라인
✔ 준비서류
신청서·바우처카드 신청서건강보험증·통장 사본
✔ 급여구간
15구간+특례월 한도액 구간별 차등
✔ 본인부담금
소득에 따라 4~10%생계·의료급여수급자는 면제
📌 이 글의 핵심 3줄 요약
대상기준
만 6~65세 미만 등록장애인 중 종합조사 점수 42점 이상이면 소득과 관계없이 신청 가능
급여
종합점수에 따라 15구간+특례로 월 한도액이 정해지며, 신체·가사·사회활동지원·방문목욕·방문간호 제공
본인부담금
소득수준별 4~10% 정률 부담, 생계·의료급여수급자는 면제
신청
읍·면·동 주민센터·국민연금공단 지사 또는 복지로 온라인에서 신청
📌 이런 분이라면 꼭 확인하세요
👉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아래에서 제도를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체크리스트에 해당하신다면, 이제 제도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볼까요?

WHAT IS IT
1/6 제도 개요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 등록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합니다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는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운영되는 바우처 사업으로, 신체적·정신적 사유로 혼자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등록장애인에게 활동지원사가 방문해 신체활동, 가사활동, 사회활동을 돕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국민연금공단이 종합조사를 담당합니다.

💡 이 제도의 핵심은 소득기준이 없다는 점입니다.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이나 노인맞춤돌봄서비스처럼 소득·연령 요건이 함께 있는 제도와 달리,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는 만 6세 이상 65세 미만 등록장애인이라면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한다고 자동으로 받는 것은 아니며,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에서 종합점수 42점 이상이 나와야 선정됩니다.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안내를 받다가 "장애인활동지원 등급판정자는 활동지원서비스를 우선 활용해야 한다"는 말을 들으셨다면, 소득기준 없이 신청할 수 있는 이 제도를 먼저 확인해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반대로 활동지원 등급판정을 아직 받지 않았거나 등급판정에서 제외되었다면,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을 별도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 근거 —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 「2026년 장애인활동지원 사업안내」(보건복지부·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 여기까지 요약
  •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는 만 6~65세 미만 등록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바우처 사업
  •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과 달리 소득기준이 없어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신청 가능
  •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 점수 42점 이상이어야 최종 선정
ELIGIBILITY
2/6 대상기준

대상자 자격기준 — 연령·등록 여부·종합조사 점수를 봅니다

대상자는 만 6세 이상 만 65세 미만의 「장애인복지법」상 등록장애인 중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 결과 종합점수 42점 이상인 경우입니다.

요건세부 기준
연령만 6세 이상 ~ 만 65세 미만
장애인 등록「장애인복지법」상 등록장애인일 것
종합조사 점수서비스 지원 종합조사 종합점수 42점 이상
소득기준별도 소득기준 없음(본인부담금 산정에만 소득 반영)

종합점수에 따라 1~15구간과 특례로 나뉘며, 돌봄 필요도가 클수록 구간이 높고 월 한도액도 커집니다.

1~4구간
돌봄이 많이 필요한 경우
월 한도액 약 607만~747만원(참고)
★★★★★
5~8구간
중간 정도의 돌봄이 필요한 경우
월 한도액 약 420만~560만원(참고)
★★★★
9~15구간·특례
부분적인 도움이 필요한 경우
월 한도액 약 73만~373만원(참고)
★★★

※ 위 한도액은 2026년 사업안내 기준 참고용 수치이며, 매년 개정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구간별 금액은 신청 시 관할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이런 경우는 대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
아래에 해당한다면 이 제도 대신 다른 제도를 먼저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만 6세 미만 — 발달재활서비스 등 영유아 대상 지원제도를 확인해보세요
만 65세 이상(원칙) — 노인장기요양보험·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여부를 확인해보세요
등록장애인이 아닌 경우 — 장애인 등록 절차를 먼저 진행해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종합조사 점수가 42점 미만인 경우 — 기존 수급자라면 특례 급여로 전환될 수 있으나, 신규 신청자는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노인장기요양보험 급여를 이미 받고 있는 경우 — 활동지원서비스와의 중복·전환 여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내가 신청 가능한지 확인기
아래 네 가지 질문에 답하면 신청 가능성과 앞으로의 진행 순서를 참고용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 댓글에서 가장 많이 나온 질문
Q.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이랑 둘 다 받을 수 있나요?
장애인활동지원 등급판정을 받았다면 원칙적으로 활동지원서비스를 우선 활용해야 합니다. 활동지원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았거나 등급판정에서 제외된 경우에만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을 신청할 수 있어, 두 제도를 동시에 받기는 어렵습니다.
Q.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을 받았는데 활동지원도 신청할 수 있나요?
노인장기요양보험 급여를 이미 받고 있다면 활동지원서비스와의 중복·전환 여부를 관할 주민센터나 국민연금공단 지사에서 구체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두 제도의 대상과 적용 방식이 달라 개별 상담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HOW IT WORKS
3/6 서비스·신청절차

서비스 내용부터 신청까지

Q서비스는 구체적으로 어떤 걸 해주나요?

활동지원사 등이 방문해 신체활동지원(목욕·세면·식사·이동 도움), 가사활동지원(청소·세탁·취사), 사회활동지원(등하교·출퇴근 보조, 외출 동행)을 제공합니다. 필요에 따라 방문목욕, 방문간호 급여도 별도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급여 종류내용
활동보조신체활동·가사활동·이동보조 등 방문 지원
방문목욕목욕설비를 갖춘 차량으로 가정 방문 목욕 제공
방문간호의사 방문간호지시서에 따른 간호·진료보조·구강위생 등

생활환경에 변화가 생기면 특별지원급여로 일시적인 추가 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유지급기간
출산(유·사산)개시일로부터 만 6개월이 되는 달까지
자립준비개시일로부터 만 6개월이 되는 달까지
보호자 일시부재결혼·사망·입원 등 사유별로 최대 1~6개월

※ 출산·자립준비는 사유발생일로부터 6개월 이내, 보호자 일시부재는 사유발생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주민센터·국민연금공단 지사에 신청
사회보장급여(사회서비스이용권) 신청서 제출, 복지로 온라인 신청도 가능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
국민연금공단 직원이 가정을 방문해 면접 조사
종합점수가 42점 이상인가요?
시·군·구 심의위원회가 등급(구간)을 결정
결과 통보 및 바우처 발급
구간별 월 한도액에 맞춰 바우처 생성
활동지원기관 연계 후 서비스 개시
📄
사회보장급여
신청(변경)서
필수
💳
바우처카드
발급 신청서
필수
🩺
건강보험증
사본
필수
🏦
본인 명의
통장 사본
필수

※ 만 14세 미만이거나 지적·자폐성 장애인이라면 법정대리인 동의서 등 추가 서류가 필요합니다.

💰 본인부담금은 소득수준에 따라 정률로 부과됩니다. 생계·의료급여수급자는 면제, 차상위계층은 소액 정액제이며, 기준 중위소득 구간에 따라 4~10%까지 차등 적용됩니다.
생계·의료급여수급자
면제
본인부담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차상위계층
정액 2만원
구간과 관계없이 월 2만원 정액 부담.
중위소득 70% 이하
4%
서비스 가격의 4%를 본인이 부담.
중위소득 120% 이하
6%
서비스 가격의 6%를 본인이 부담.
중위소득 180% 이하
8%
서비스 가격의 8%를 본인이 부담.
중위소득 180% 초과
10%
서비스 가격의 10%를 본인이 부담.

※ 구간별 월 상한액은 약 18만원대로 안내되어 있으나, 2026년 사업안내 기준 참고용 수치이며 매년 조정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신청 시점에 관할 주민센터나 국민연금공단 지사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본인부담금은 매월 정해진 납부기한 내에 자동이체·계좌이체 등으로 납부해야 다음 달 바우처가 정상적으로 생성됩니다. 정확한 납부 방법과 일정은 담당 활동지원기관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 모르면 손해
등록장애인이라면 소득이 많아도 신청 자체는 가능합니다. 소득기준이 있는 제도라고 지레짐작해 알아보지 않았다면, 관할 주민센터에 이 서비스를 먼저 문의해보세요.
COMMON MYTHS & CAUTION
4/6 오해와 주의사항

잘못 알고 있는 것들 & 주의사항

흔히 헷갈리는 내용과 미리 알아두면 좋은 주의사항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오해 소득이 높으면 신청조차 할 수 없다

아닙니다. 이 서비스는 별도 소득기준이 없어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등록장애인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소득은 본인부담금 비율을 정할 때만 반영됩니다.

오해 신청만 하면 무조건 등급이 나온다

아닙니다.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에서 종합점수 42점 이상이 나와야 등급(구간)이 결정됩니다. 42점에 못 미치면 특례 급여로 전환되거나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오해 한 번 받은 구간은 계속 유지된다

아닙니다. 종합조사에는 유효기간이 있어 재조사를 거쳐 구간이 올라가거나 내려갈 수 있습니다. 건강 상태나 생활 환경이 달라졌다면 재조사에서 결과가 바뀔 수 있습니다.

01
가족은 활동지원사로 급여를 제공할 수 없음
가족 제한

활동지원인력은 배우자, 직계혈족, 형제·자매, 직계혈족의 배우자, 배우자의 직계혈족·형제자매인 수급자에게 급여를 제공할 수 없습니다. 가족이 직접 돌보고 있더라도 이 제도의 급여로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가족돌봄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면 별도의 가족 돌봄 관련 제도를 확인하세요
02
본인부담금 미납 시 바우처가 생성되지 않음
납부 기한 확인

본인부담금은 정해진 납부기한(전월 11일~말일 등) 내에 자동이체 등으로 납부해야 다음 달 사용 가능한 바우처가 생성됩니다. 기한을 놓치면 서비스 이용에 공백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본인부담금 자동이체 계좌를 미리 등록해 납부 공백을 막아두세요
03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급자는 별도 확인 필요
중복 확인

노인장기요양보험 급여를 이미 받고 있는 경우 활동지원서비스와의 관계(중복 가능 여부, 전환 절차)가 개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두 제도를 함께 알아보고 있다면 신청 전 관할 기관에 구체적으로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 제도 사이에서 고민된다면 국민연금공단 지사에 먼저 상담해보세요

여기까지 제도 내용을 살펴보셨다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사례로 확인해볼까요?

이런 경우 실제로 이용했습니다

💡 상황별 실제 이용 예시

가상의 예시입니다. 상황에 따라 어떻게 진행되는지, 네 사례로 보여드릴게요.

REAL CASE 01 · 지체장애
김자립 씨(34세)
🏠 8구간 매칭
상황
지체장애로 혼자 씻기·이동이 어려워 부모가 돌봄을 전담하다 보니 부모의 경제활동이 힘들어짐.
진행
주민센터에 신청 후 국민연금공단 종합조사를 받아 종합점수 8구간 판정을 받음.
결과
활동지원사가 정기적으로 방문해 신체활동·가사를 지원하며 부모가 다시 직장을 다닐 수 있게 됨.
REAL CASE 02 · 발달장애
박온화 씨(19세)
🚌 등하교·외출동행
상황
발달장애로 혼자 통학·외출이 어려워 매번 가족이 동행해야 했던 성인 초입 자녀.
진행
종합조사에서 사회활동지원 필요성이 높게 확인되어 등하교·출퇴근 보조가 포함된 등급으로 선정됨.
결과
활동지원사와 함께 등하교·외출을 하게 되면서 가족의 동행 부담이 크게 줄어듦.
REAL CASE 03 · 저소득 수급자
이면제 씨(41세)
🆓 본인부담금 면제
상황
생계급여를 받는 기초생활수급자로, 뇌병변장애가 있어 활동지원이 필요했지만 비용 부담을 걱정함.
진행
소득기준 없이 신청 가능한 제도임을 확인하고 종합조사를 거쳐 등급을 받음.
결과
생계급여수급자로 본인부담금이 전액 면제되어 비용 부담 없이 서비스를 이용하게 됨.
REAL CASE 04 · 가사간병 안내 사례
최전환 씨(59세)
🔄 제도 전환 신청
상황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에 먼저 문의했다가, 등록장애인이라 활동지원서비스를 우선 확인하라는 안내를 받음.
진행
주민센터에서 장애인활동지원 신청서를 다시 제출하고 종합조사를 통해 등급을 받음.
결과
소득기준 없이 활동지원 급여를 받게 되어,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보다 더 넓은 범위의 지원을 이용하게 됨.
※ 위 네 사례는 이해를 돕기 위해 재구성한 가상의 예시입니다.
🔑 핵심은 소득기준 없이 종합조사 점수로 대상을 판단한다는 점입니다.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처럼 소득기준이 있는 제도와 헷갈려 신청을 미루지 말고, 등록장애인이라면 우선 신청해 종합조사를 받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이런 분들은 꼭 신청을 검토하세요
👉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위 계산기와 신청 절차를 다시 확인해보세요.
⚠️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신청할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 TOP 5
모르고 지나치면 필요한 지원을 놓치기 쉬운 부분들입니다.
1.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과 같은 제도라고 착각 —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은 소득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 있는 별도 제도이며, 이 서비스는 소득기준 없이 등록장애인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2. 소득이 높으면 아예 대상이 안 된다고 오해 — 소득기준 자체가 없어 고소득 가구도 신청할 수 있으며, 소득은 본인부담금 비율에만 영향을 줍니다
3. 등급판정을 받으면 계속 같은 구간이 유지된다고 오해 — 종합조사는 유효기간이 있어 재판정을 거쳐 구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4. 노인장기요양보험과 자유롭게 중복해서 받을 수 있다고 오해 — 노인장기요양보험 급여를 받고 있다면 활동지원서비스와의 중복·전환 여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5. 가족이 활동지원사로 등록해 급여를 받을 수 있다고 오해 — 배우자·직계혈족·형제자매 등 일정 범위의 가족은 활동지원인력으로 급여를 제공할 수 없습니다
FAQ
6/6 마지막 확인

자주 묻는 질문

Q. 신청은 어디서 하나요?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국민연금공단 전국 지사에서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복지로(www.bokjiro.go.kr) 온라인으로 신규·갱신 신청할 수 있습니다.
Q. 종합조사부터 서비스 개시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신청 후 종합조사, 심의위원회 등급 결정, 결과 통보, 활동지원기관 매칭까지 거치는 데 대략 한 달에서 두 달가량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지역과 신청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일정은 신청 기관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Q. 본인부담금은 구체적으로 얼마인가요?
소득수준에 따라 4~10% 정률로 부과되며, 생계·의료급여수급자는 면제됩니다. 구체적인 금액은 매년 사업안내가 개정될 수 있어, 신청 시 관할 주민센터나 국민연금공단 지사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Q. 활동지원기관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인지역사회재활시설, 지역자활센터 등 등록된 활동지원기관 중에서 이용자가 원하는 기관과 계약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정해집니다.
Q. 대리 신청도 가능한가요?
네, 본인 외에 친족 및 기타 관계인(대리인 신분증 지참), 사회복지전담 공무원(동의서·공무원 신분증), 지자체장이 지정한 자가 대리 신청할 수 있습니다.
Q. 종합조사 결과에 이의가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조사 결과나 등급 결정에 이견이 있다면 관할 주민센터나 국민연금공단 지사를 통해 이의제기나 재조사 절차를 문의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절차는 지역마다 다를 수 있어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CLOSING

마치며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는 소득기준 없이 등록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재가돌봄 제도입니다.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처럼 소득기준이 있는 제도와 헷갈려 신청을 미루거나, 소득이 높다는 이유로 지레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해 알아보지 않는 것은 아까운 일입니다.

등록장애인인데 "소득 때문에 안 될 거야"라고 생각했다면, 오늘 주민센터에 한 번만 전화해 보세요. 생각보다 쉽게 신청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종합조사 결과는 직접 받아보기 전까지 알 수 없으니, 미리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은 문의 하나가 일상의 부담을 크게 덜어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것

① 관할 주민센터·국민연금공단 지사에 신청 가능 여부 문의하기
② 등록장애인 여부와 장애 정도를 미리 확인해두기
③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노인장기요양보험 대상 여부도 함께 확인하기
✔ 가족에게 알려주기 ✔ 주민센터 문의하기 ✔ 종합조사 준비하기

이 글이 도움이 되었다면 가족이나 주변 등록장애인에게 공유해 주세요.

🤝 혹시 소득이 있어서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하셨다면
소득기준이 있는 다른 복지제도만 보다가 소득과 무관한 이 제도를 놓치고 계실 수 있습니다. 등록장애인 중 돌봄이 필요한 가족이나 지인이 있다면 이 글을 공유해 주세요.

📋 핵심 요약

대상 연령 만 6세 이상 ~ 만 65세 미만
선정 기준 등록장애인 + 종합조사 42점 이상
소득기준 없음(본인부담금 산정에만 반영)
본인부담금 소득별 4~10%, 수급자는 면제
문의처 읍·면·동 주민센터, 국민연금공단 지사
OFFICIAL SOURCES

공식 확인 링크

이 글은 보건복지부·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개인별 정확한 대상 여부와 본인부담 금액은 아래 공식 채널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 이 글의 핵심 내용은 공식 출처로 확인했습니다
  • 대상자 자격기준(연령·등록장애인·종합조사 42점), 급여구간별 월 한도액보건복지부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안내
  • 서비스 내용, 본인부담금 구조, 신청·이용 절차 —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사업안내

※ 급여구간별 한도액과 본인부담금은 매년 사업안내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개인별 정확한 등급과 본인부담 금액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나 국민연금공단 지사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바로 확인하기
📞 직접 문의하기
보건복지상담센터 ☎ 129
읍·면·동 주민센터 관할 주민센터 개별 문의